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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순전히 작은 계기로 시작했다.
평일에야 출근하고 집에 없으니 잘 몰랐고,
겨울에야 거실 창문을 닫고 살았으니 몰랐다.
휴일에 집에서 뒹굴거리다보니까
거실에 사생활 보호용 필름이 붙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밖이 조금 신경 쓰인다.
블라인드를 달까? 커튼을 달까?
그런데 전동 커튼이라는게 있데!
그렇게 탐색에 들어갔다.
1. 구성
우선 커튼 레일이 필요하다.
커튼을 매달고 있는 녀석이며, 모터가 돌아서 고리를 움직일 수 있는 역할을 한다.
https://smartstore.naver.com/manslounge/products/2118005528
모터.
커튼 레일에 부착된다. 유선 혹은 배터리 타입이 있다. Wifi 버전도 있는거 같은데 Zigbee 지원 모델 활용도가 더 높은 것 같다.
Gateway.
iot 컨트롤러라고 할까? 해당 기기들 제어를 총괄한다. 모터가 wifi 버전이면 gateway는 필요없다.
여튼 주요 부품이 해외직구이므로 배송에 시간이 걸린다.
기다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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